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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明鏡)

2025 Salon de LEB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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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시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LEBEIGE에서 한국의 미감을 새롭게 재해석 하는, 국내 아트 작가들의 스페셜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선보입니다.

르베이지가 한국적인 미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가들의 작품은 모두 전통을 답습하는 것에서 넘어서 새로운 재해석으로 탄생하였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영감의 원천과 작품의 재료를 통해
미니멀한 형태감을 완성해낸 작품에서 르베이지만의 한국적인 감성을 경험해 보세요.

1. 김재경 작가

과거 여성의 사물을 테마로 미래에도 오래도록 간직할 가치 있는 일상의 사물들을 만들어갑니다.

전통의 형식과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아름다움과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사물들을 우리 곁에 머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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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지호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수자 이지호는 할아버지인 이봉주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명예보유자, 아버지인 이형근 유기장의
대를 이어받아 대한민국 전통 금속공예기법인 방짜 유기 기법을 전수받고 있습니다.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지니며, 한국의 미학과 장인정신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절제되고 정제한 아름다움을 하이엔드적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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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어로 '손끝', '손가락'의 뜻을 가진 Dito는 다양한 예술성을 지닌 유리작가들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공예품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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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작가와 최상준 작가가 함께하는 물터는
<사물, 그리고 찻물의 터> 라는 슬로건으로 정돈된 사물이 주는 즐거움과 따스한 차의 시간을 전하고자 합니다.

차분히 찻잎을 우리고 음미하는 행위에서 정돈된 도구와 사물이 주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음을 다해 선보이는 사물들 속에서 소중한 차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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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지혜 작가

'me in u glass(서지혜 작가)는 1200도의 유리를 파이프에 말고 공기를 불어 넣어서 성형하는 블로잉 기법을 기반으로 공예 작업을 하고 있으며, 정물 시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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