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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피어나는 조예

2025 Salon de LEBEIGE

1. 김혜윤 작가

삶을 단순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소박한 물건을 만듭니다.
평생 아껴 사용하며 삶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무를 손수 깎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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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임형묵 작가

묵묵하게 나무를 만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베이스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탐구하며 가구와 물건을 만듭니다.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고 아무도 생각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일상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발견하려 세심히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며 작업과 연결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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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정식 작가

한옥의 구조적 안정감과 단아한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일상의 사물을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목과 소목의 경계를 넘나들며 견고한 구조와 기능, 그리고 장식을 담아내어 '특별한 평범함' 의 가치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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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성우 작가

매일이 만드는 아름다움, 일상의 도구점의 최성우입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나무와 매일매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예쁘게 오래오래 쓰이는 도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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