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편안하게 채우는 스타일
Wellness Day
구호플러스 직원들이 직접 입고 추천하는
웰니스 데이를 위한 3가지 스타일
바쁜 일상 속 나를 위한 작은 여유.
가볍게 산책하는 오후, 편안한 휴식, 일상과 함께하는 순간까지.
구호플러스 직원들이 직접 착용하고 선택한 3가지 스타일을 만나보세요.
Easy Morning
가벼운 산책과 커피 한 잔의 여유
Look #01
“제 웰니스 데이는 주말 아침,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동네 산책로를 걷는 것으로 시작해요. 이때 가장 손이 자주 가는게
구호플러스의 Sheer High Neck Jumper입니다.
가볍고 청량한 소재에 대충 축 걸치고 나가도 스타일을 살려주죠.
Midi Capri Pants와 매치하면 아침 공기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어요.”
Deep Rest
나에게 집중하는 하루를 위한 스타일
Look #02
"진정한 휴식은 시각적인 편안함에서 오는 것 같아요. 쉬는 날 카페에서 책을 읽고나 차를 마실 땐 예쁘고 착용감도
편안한 Stripe Drawstring Banding Pants를 입어요. 내추럴한 실루엣 덕분에 정말 릴렉스 되는 기분이에요.
Unbalance Shirring Top은 갑작스러운 친구의 만남이나 집 앞 가벼운 외출에도 민망하지 않은 아이템이라
구호플러스 직원들 사이에도 애정템이랍니다."
Stripe Drawstring Banding Pants와 Unbalance Shirring Top 상품을 착용한 전신 모델컷 좌
Stripe Drawstring Banding Pants와 Unbalance Shirring Top 상품을 착용하고 앉아있는 모델컷 우
Sweet Meet-up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채움의 시간
Look #03
"저에게 웰니스는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들와 만나 끝없이 수다를 떠는 거예요. 그런 날엔 너무 드레스업 하기 보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Layered Half-Sleeve T-Shirts와 Nylon Casual Long Skirt에 손이 가요.
예쁜 카페에서도 돋보이고 오랜 시간 앉아서 이야기를 나눠도 편안하거든요.
'오늘 옷 어디거야?' 하고 물어볼 때 뿌듯해지는 저의 최애 룩이랍니다."
Sheer High Neck Jumper와 Midi Capri Pants를 착용한 여성 모델과 Layered Half-Sleeve T-Shirts와 Nylon Casual Long Skirt 착용한 여성 모델이 나란히 앉아있는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