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서머 셔츠 :
포플린 코튼 VS 리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지금,
매일 아침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무더운 여름, 단정하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한 룩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수트서플라이가 리넨과 포플린 코튼 소재로 완성한
캐주얼 셔츠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피부에 닿을 때마다 기분 좋은 바스락거림을 선사하는 포플린 코튼,
바람을 흘려보내며 시원함을 극대화하는 리넨.
26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고품질 원단까지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촉감
기분 좋은 바스락거림 VS 내추럴한 텍스처
포플린 코튼은 실을 평직으로 촘촘하게 짜내 표면이 매끄럽고
은은한 윤기가 도는 특징을 지닙니다.
입었을 때 바스락거리는 기분 좋은 촉감을 선사하며, 원단에 힘이 있어
구겨져도 지저분하지 않고,
땀이 나도 피부에 쉽게 달라붙지 않아 쾌적합니다.
반면 여름을 상징하는 원단, 리넨의 경우 특유의 까슬거리는
텍스처가 매력적입니다.
성근 짜임으로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하며 우수한 흡습성으로
청량감을 주고,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잡히는 주름이 인위적이지 않은
여유로운 멋을 완성해 줍니다.
Sidogras logo
세계적인 원단사들의 기술력으로 매끄러운 촉감을 극대화한
수트서플라이의 코튼 포플린 셔츠,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탈리아의 알비니(Albini)와
테스타(Testa) 社는 물론 26SS 시즌부터는
스페인 시도그라스(Sidogras) 社의 원단까지 새롭게 선보입니다.
시도그라스 Sidogras
195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의 섬유 산업 도시
테라사(Terrassa)에서 시작하여 현재 유럽 내 원단 시장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스페인 특유의 실용성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튼튼한 내구성, 방직 후 유연한 가공을 거친 편안한 탄력성으로
관리가 쉬운 코튼 포플린 및 혼방 원단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합니다.
무게감
깃털 같은 가벼움 VS 바람이 통하는 탄탄함
코튼 포플린 원단의 경우 무엇보다도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경량 코튼 포플린의 경우,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며
두께와 무게를 더욱 줄여 한여름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죠.
반면 리넨의 경우,
실과 실 사이의 공간이 넓은 성근 짜임으로 직조되어
바람이 원활하게 흐르는 가볍고 탄탄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Baird McNutt logo
세계적인 원단사들의 장인 정신과 기술력으로
리넨 고유의 멋을 극대화한 수트서플라이의 리넨 셔츠 컬렉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아이리시 리넨의 명가,
베어드 맥너트(Baird McNutt) 社의 원단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베어드 맥너트 Baird McNutt
1912년 북아일랜드 안트림(Antrim) 지역에서
베어드(Baird) 가문에 의해 설립되어,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세계적인 아이리시 리넨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통적인 아일랜드식 방직 및 친환경 가공 방식을 고수하여,
리넨 고유의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유연한 실루엣을 완성해 냅니다.
스타일링
편안한 비즈니스 룩 VS 여유로운 내추럴 룩
코픈 포플린 셔츠의 경우 가벼운 비즈니스 룩에 제격입니다.
얇은 두께감으로 바지 안에 넣어서 단정하게 착용하거나,
기온이 내려가는 아침 저녁으로는 반팔 위에 아우터처럼
빼어 입어도 좋습니다.
리넨 셔츠의 경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하게 연출해 보세요.
위아래 단추를 두세 개 정도 시원하게 풀어 여유를 강조하거나,
양쪽 팔을 무심하게 툭툭 접어 올려 리넨 특유의 텍스처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