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와이 료타(Ryota Iwai)가 도쿄에서 설립한 브랜드 AURALEE는 최고급 원료를 공수해 일본 방직 공방과 독자적인 직조 방식을 거쳐 옷을 생산합니다.
로고나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유려한 실루엣,
고유한 톤-컬러웨이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시몽 포르트 자크뮈스가 20살에 론칭한 브랜드로
전통적인 프렌치 디자인에 젊은 감각을 불어넣은 컬렉션으로 시작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투리스모 백은 부드러운 소가죽과 스웨이드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시즌 키 컬러로 제안되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입니다.


2020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예술가
알렉산드로 스파기아리(Alessandro Spaggiari)와
엘리사 베텔라(Elisa Bettella) 등의 스튜디오 아트 프로젝트에서 출발한 브랜드 VIA PAVE 33은
디지털 과잉과 빠른 현대 사회의 속도 속에서 '진정한 쉼과 자기성찰(Self-Care)'을 제안하며, 자연과 기술의 조화, 인간 본연의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이탈리아 현지 생산을 고수하며, 최고급 패브릭과 데드스톡 원단 활용, 주문 제작(Made-to-Order) 방식을 통해 낭비를 최소화하는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합니다.
유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