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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WISHLIST 롱vs숏 길이별 아우터
겨울 추위에 대적하는 코트와 패딩. 극명하게 상반된
매력으로 매년 겨울이면 선택 장애를 불러일으키곤 하죠.
서정적인 코트와 추위 방어율 높은 패딩을 길이별로
만나보세요. 최대 10만원의 혜택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차분하고 정중한 드뮤어 룩 트렌드의 중심엔 롱 코트가 있어요.
울과 캐시미어 소재가 묵직하게 중심을 잡고,
길게 떨어지는 길이감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해 주기 때문이죠.
같은 롱 코트라도 라펠의 형태와 단추의 위치, 무릎 아래
맺어지는 길이에 따라 천차만별 다른 분위기를 나타내요.
올해엔 길면 길수록 유행에 가까워집니다.
엉덩이를 반쯤, 혹은 모두 덮는 하프 코트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절대로 헤어 나올 수 없어요. 코트의 담백한 매력과
재킷의 활동성을 모두 겸비하기 때문이죠. 하프 코트는
소재가 특히 중요한데요, 고급스러운 소재는 기본이고
견고한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도록 두툼한 두께를 갖춰야 하죠.
아담한 사이즈의 키를 가지신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겹치고 겹쳐도 부족한 겨울. 추위에 누구보다 취약한 사람이라면
롱 패딩이 답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완벽히 감싸는
패딩 하나만 있으면 그 어떤 한파 앞에서도 마음이 든든해요.
올겨울 패딩을 고를 땐 충전재가 터질 듯, 가득 들어찬 것으로
골라보세요. 한 번 입으면 절대로 벗고 싶지 않을 거예요.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이불 속처럼 포근한 패딩의 보온성은 마음에 들지만, 움직임이
다소 부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면 숏 패딩으로 눈을 돌려 보세요.
패딩 특유의 보온성은 물론이고, 홀가분한 기분마저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이번 시즌의 숏 패딩은 보다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제안되니, 그저 마음 가는대로 골라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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