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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새 계절을 여는 구호 KEY PIECE
키피스는 유행보다 하루의 감각을 먼저 생각한, 믿고 고를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제는 어떤 옷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구호의 가방과 신발입니다.

작지만 실속 있는 스트링백

보통 미니백은 수납공간이 협소한데, 이 제품은 유연한 스트링백이라 생각보다 수납력이 좋아요. 무엇보다 양가죽 소재라 계속 만지고 싶을 만큼 부드럽고 무척 가벼워요.

안정감 있는 평평한 바닥과 자석 여밈으로 소지품을 비교적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긴 스트랩을 활용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데일리 백으로 인기가 높은 만큼 블랙을 포함해 총 세 가지 컬러로 출시했어요. 달콤한 초콜릿을 닮은 브라운,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베이지 컬러도 추천해요.

흐트러짐 없는 캔버스 토트백

직장인 여성들의 출퇴근 가방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 가벼운 캔버스 소재라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모임까지 두루 어울려요. 크로스백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요.

짐이 많은 '보부상'에게 만족도가 높은 넉넉한 공간. 소지품을 쉽게 넣고 꺼낼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대각선으로 수납하면 15인치 노트북까지 휴대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 가방이지만 포멀한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이유는 가죽 장식 덕분. 손잡이와 상단 스트랩에 고급스러운 가죽 마감으로 구호 특유의 미감을 완성했어요.

납작해서 몸에 착 붙는 숄더백

보통 버킷백은 통통한 복주머니 모양인데, 이 가방은 형태가 납작해서 어깨에 걸면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부피감이 크지 않아 옷의 실루엣을 방해하지 않죠.

슬림해 보이지만 수납공간은 생각보다 넉넉해요. 길이 조절이 가능한 버클 장식 덕분에 내용물에 따라 볼륨감 있는 복주머니 형태로도 연출할 수 있어요.

자주 꺼내 쓰는 물건은 가방 뒷면의 아웃포켓에 보관하면 편리해요. 단, 별도의 여밈 장치가 없으니 귀중품이라면 이너포켓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걸 추천해요.

이름부터 편한 컴피 메리제인

매년 약 1,000켤레 이상 꾸준히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메리제인의 단정한 디자인에 운동화처럼 편한 착화감을 갖췄어요. 출근룩 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활용하기 좋아요.

자체 개발한 '컴피601' 몰드를 적용해 가볍고 푹신하며, 오래 신어도 발에 부담이 적어요. 자연스러운 키 높이 효과가 있어 굽 있는 신발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특히 추천해요.

촘촘한 메시 소재라 가죽 신발에 비해 가볍고 관리가 쉬워요. 버클로 길이 조절이 가능해 양말 착용 시나 발이 붓는 날에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요.

여름을 앞두고 고른 위빙 로퍼

기존 디자인이 날렵한 디자인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라운드 토와 발등의 밴딩 장식으로 한층 캐주얼하게 업그레이드했어요. 짜임이 섬세해서 단정한 차림에도 잘 어울려요.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실버 컬러는 룩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아요. 미끄럼 방지 고무창을 적용해 밑창을 따로 덧대지 않아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여름철 땀이나 비 오는 날에 취약한 천연 가죽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시즌에는 합성 피혁을 사용했어요. 고급스러운 외관은 유지하면서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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