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데님과 티셔츠, 비이커
KEY PIECE EP.2
여름까지 시원한 워싱 데님
블리치 워싱으로 부드럽게 탈색해 여름까지 청량하게 입을 수 있어요. 움직임이 편하도록 허리 밴드를 더했고 취향 타지 않는 기본 스트레이트 핏이에요. 부분적인 방울 워싱, 키링 걸기 좋은 고리, 독특한 주머니 안감까지 디테일이 특별해요.
하나로 충분한 그래픽 티셔츠
새 옷이지만 이미 내 옷 같은 티셔츠.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빈티지 색감에 ‘PEACE’ 레터링이 포인트가 되어 단품으로 입어도 스타일이 충분히 살아요. 워싱을 더한 데님 아이템과 특히 잘 어울려요.
없어서는 안 될 화이트 티셔츠
기본 티셔츠 없이 봄여름을 날 수 있을까요.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코튼 저지 소재에 누구나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레귤러 핏. 뒷면에 은은한 그래픽 포인트를 더했어요. 여러 벌 사두면 계절 내내 든든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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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툭 걸치는 봄 데님 재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