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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프렌치 테일러링의 미학, 휘삭 브랜드토크 EP.27
파리에서 시작한 남성복 브랜드,
휘삭이 정의하는 '프렌치'란 무엇인가요?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멋이 느껴지는 스타일.
휘삭은 클래식에 머무르기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프렌치 워드로브를 제안해요.
휘삭의 제품은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지나요?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좋은 옷을 오래 입고, 필요하면 수선하고
결국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
그게 휘삭이 생각하는 옷의 가치예요.
'FURSAC MAN'은 어떤 사람인가요?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고르고,
편안함 속에서 새로운 시도를 즐길 줄 아는 사람.
이번 26 S/S 시즌은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프로방스의 풍경에서 출발했어요. 라벤더 향이 스며든
공기, 건조한 흙길, 한낮의 여유.
그런 여유롭고 따뜻한 장면들을 옷에 옮겼습니다.
꼭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이 있다면요?
이번 시즌에는 수트를 훨씬 자유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했어요.
화이트 리넨으로 더 가볍게, 시어서커로 더 경쾌하게,
토프 컬러의 150수 울로는 한층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휘삭이 소개하는 수트를 입는 방식이 궁금해요.
조금 더 가볍게 입는 것이 핵심이에요.
수트를 그대로 갖춰 입기보다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하거나 데님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거죠.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도 있나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4층에서
국내 유일의 휘삭 매장을 만나볼 수 있어요.
SSF샵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바라나요?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우아할 수 있어요.
휘삭이 그런 일상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Lamb leather
    jacket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집업 레더 블루종.
    최상급 풀그레인 양가죽을 사용해
    착용할수록 에이징이 더해져
    세월의 흔적까지 멋이 됩니다.
  • Seed stitch cotton-wool
    polo
    면과 캐시미어 소재를 혼방한
    고급스러운 표면이 특징입니다.
    얇고 부드러우면서도 촉감이
    산뜻해서 여름 시즌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 Pleated wide-leg wool
    serge pants
    포멀한 착장부터 단정한 데일리
    스타일까지 활용도가 높은
    베이지 트윌 슬랙스.
    원턱 디테일과 허리 조절 장식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 Dual-Material Cotton
    Dress
    여름에 티셔츠나 슬리브리스 위에
    가볍게 입기 좋은 블랙 솔리드 셔츠예요.
    비스코스 소재라 드레이프 성이
    뛰어나고 은은한 광택이 모던한
    인상을 줍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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