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보다 하루의 감각을 먼저 생각한,
믿고 고를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
이번 주제는 한 번 신으면 계속 찾게 되는
마성의 신발, 핏플랍입니다.
컬러별로 사게 되는 플립플랍
설명이 필요 없는 핏플랍의 베스트셀러. 기존의 딱딱한 플립플랍과는 편안함의 차원이 달라요. 발바닥 아치 라인을 받쳐주는 ‘아이쿠션’ 기술을 적용해 평발이거나 발이 쉽게 피로해지는 분들에게도 제격입니다. 초경량 제품이라 휴가철이나 장마철에 서브 슈즈로 휴대하기 좋아요.
출근룩도 가능한 가죽 슬라이드
플립플랍보다 조금 더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원한다면 루루 토포스트 샌들을 추천해요. 3중 밀도 쿠션과 리바운드 아웃솔이 발의 피로를 덜어주고, 적당한 굽 높이와 부드러운 가죽 마감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여름 출근용 신발로도 손색없어요.
키 커 보이는 플랫폼 샌들
‘통굽 신발은 무겁고 불편하다’는 편견을 깨는 제품입니다. 딥 쿠셔닝 기술이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감싸주어, 굽이 높음에도 장시간 착용 시 부담이 적어요. 키가 커 보이고 싶지만 편안함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의 취향을 저격하죠. 세련된 원마일웨어 룩에 포인트 슈즈로 추천해요.
여름에도 단정하게, 플랫슈즈
보통 플랫슈즈는 바닥이 얇아 발바닥 통증을 유발하기 쉽지만, ‘델리카토’는 풋베드 쿠션이 충격을 완화해 오래 걸어도 편안합니다. 오피스룩이나 하객룩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딱이죠. 발가락을 적당히 가려주는 하이컷 디자인으로 발볼이 날씬해 보이며, 내 발처럼 착 달라붙는 밀착감이 우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