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싶은 옷
브랜드토크 EP.30 마누엘에기욤
SPECIAL BENEFIT
2026. 07. 16 10:00 - 07. 30 09:59
EVENT 01
단독 특가
- ~60%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것 같은 이름이에요.
특별한 뜻이 있나요?
특별한 뜻이 있나요?
'마누엘과 기욤'. 프랑스에서 쓰이는 익숙한 이름이에요.
특정 인물을 의미하기보다, 시대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유럽 감성과 장인정신을 담아내고자 했어요.
클래식한 유럽 감성과 장인정신을 담아내고자 했어요.
마누엘 에 기욤은 어떤 브랜드인가요?
'절제된 우아함'을 추구해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정제됨과 동시에 편안한 실루엣으로
입는 사람이 돋보이는 옷을 지으려 노력해요.
좋은 소재를 바탕으로, 정제됨과 동시에 편안한 실루엣으로
입는 사람이 돋보이는 옷을 지으려 노력해요.
내년이면 무려 론칭 20주년이에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오랜 시간 브랜드를 지키게 한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오랜 시간 브랜드를 지키게 한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유행을 빠르게 소비하는 옷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게 되는 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다시 찾게 되는 옷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소재와 패턴, 봉제, 착용감까지
어느 하나 타협하지 않으려 해요.
어느 하나 타협하지 않으려 해요.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손이 닿아, 좋은 자리에서도 언제든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요.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요.
그렇다고 트렌드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죠.
고유의 정체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이 있나요?
고유의 정체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방법이 있나요?
트렌드에 늘 관심을 두지만 한 발짝 떨어져 있으려고도 노력해요.
필요한 요소만 가져와 브랜드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식으로요.
필요한 요소만 가져와 브랜드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식으로요.
그러면 몇 년이 지나 입어도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번 26 S/S 컬렉션도 무척 궁금해요.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 아래, 가볍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포멀함을 주제로 컬렉션을 풀어냈어요.
포멀함을 주제로 컬렉션을 풀어냈어요.
다루기 어렵지 않은 좋은 소재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통해,
여름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단정한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여름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고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단정한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상품이 있나요?
코튼 소재와 간결한 테일러링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절제된 클래식을 가장 일상적으로 풀어낸 아이템이에요.
셔츠 또는 재킷처럼 입을 수 있어요.
절제된 클래식을 가장 일상적으로 풀어낸 아이템이에요.
셔츠 또는 재킷처럼 입을 수 있어요.
이번 시즌 주제인 '가벼운 포멀함'을 대변하는 아이템을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이 드레스를 고를 거예요. 여유로운
실루엣과 시어한 코튼 소재, 은은한 텍스처가 돋보여요.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이 드레스를 고를 거예요. 여유로운
실루엣과 시어한 코튼 소재, 은은한 텍스처가 돋보여요.
가장 애정을 담은 아이템을 고른다면요?
코튼과 리넨을 섞은 계절의 텍스처,
간결하고도 절제된 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재킷이에요.
가벼워서 셔츠처럼 입을 수 있고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아요.
간결하고도 절제된 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재킷이에요.
가벼워서 셔츠처럼 입을 수 있고 오래 입어도 질리지 않아요.
마누엘 에 기욤이 그리는 이상적인 여성상이 있나요?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 여성들. 유행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선택하고, 내면이 단단하여 자연스러운 자신감을 가진 여성들이죠.
디자인할 때도 자연스레 이들을 떠올려요.
선택하고, 내면이 단단하여 자연스러운 자신감을 가진 여성들이죠.
디자인할 때도 자연스레 이들을 떠올려요.
브랜드를 오래 사랑해 온 고객들도 비슷한 모습이겠죠?
맞아요. 어떤 옷을 입었을 때 내가 아름다운지를 아는 분들이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좋은 소재와 완성도를 알아채며,
옷을 잘 관리하며 오래도록 곁에 두어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좋은 소재와 완성도를 알아채며,
옷을 잘 관리하며 오래도록 곁에 두어요.
반면, 이번 기회를 통해 마누엘 에 기욤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들에겐 어떤 아이템을 추천하고 싶나요?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들에겐 어떤 아이템을 추천하고 싶나요?
이번 시즌의 재킷과 셔츠를 추천 할게요.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담백한 실루엣과
좋은 소재, 편안한 착용감의 균형을 가장 온전히 드러내요.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담백한 실루엣과
좋은 소재, 편안한 착용감의 균형을 가장 온전히 드러내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새롭고 거창한 목표를 지향하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브랜드의 본질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지금은 브랜드의 본질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다시 찾고 싶은 브랜드,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어요.
더하는 옷을 만드는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어요.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