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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살림탐색 EP.01 빈폴 멘 디자이너 허영은

Q. 아이들에게 자주 해주는 요리가 있나요?

원재료 그대로 먹는 클린식에 관심이 많아요.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나 당근 라페, 과일 샐러드를 즐겨 먹죠. 온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베리 스무디예요. 요거트와 냉동 베리를 믹서기에 넣고 돌리면 끝이라 바쁜 아침에도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팬케이크를 만들 때도 글루텐 프리를 선택하는 등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고민해요. 계란찜은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인데, 오덴세 미니 식기는 도자기 소재라 찜기에 중탕하기 편해요.

Q. 거실 곳곳에 시선이 가는 물건들이 많네요. 어떤 콘셉트로 꾸몄나요?

전체적으로 모던한 톤을 유지하고 나무 가구로 적당한 무게감을 줬어요. 러그처럼 부피가 큰 아이템은 따뜻하고 밝은 컬러를 선택하고, 곳곳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품으로 유머를 더해 모두가 즐거운 공간으로 꾸몄어요. 가족이 모두 함께 생활하는 곳인 만큼 서로의 공간을 압도하지 않고 조화롭게 구성하고 싶었어요. 예를 들어 리튼 책장은 제가 좋아하는 LP나 아트 서적을 꽂기도 하지만 크기가 들쑥날쑥한 아이들의 책을 두어도 인테리어에 방해가 되지 않아요.

Q. 홈캠핑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췄네요. 평소에도 가족끼리 캠핑을 즐기나요?

지하실 앞쪽에 꽤 널찍한 야외 공간이 있어서 여름에는 작은 수영장을 만들기도 하고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도 즐겨요. 봄, 가을에는 주로 홈 캠핑을 하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요. 거창할 건 없어요. 캠핑용 테이블과 의자를 펼치고 조리도구, 테이블웨어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캠핑의 묘미를 즐길 수 있어요. 작은 화로에 고기를 굽고 따끈한 솥밥을 가족과 함께 나눠 먹는 것.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Q. 위층에 아이 방이 있는데 현관 쪽에 놀이 공간을 따로 마련한 이유가 궁금해요.

일층은 가족들의 공용 생활 공간으로, 이층은 침실과 개인 공간으로 구분해서 쓰고 있어요. 아이의 안전을 위해 늘 시야에 두려고 일층에 작은 놀이공간을 만들었어요. 대신 집 전체적인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제품 선정에 공을 들였죠. 아이도 쉽게 찾아 쓸 수 있는 회전형 서랍과 하리보 컨테이너 등 잘 정돈되어 있지만 재미있는 공간으로 꾸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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