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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SUMMER VIBE 바캉스 시즌,
위시리스트에 쏙쏙 담고 싶은 쇼핑 아이템

드디어! 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7월, 말간 햇살처럼 마음까지 쨍하게 해줄
매력적인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한결 기분을 업시켜줄 쿠폰까지 넉넉히 준비했으니,
장바구니에 쏙쏙 담아보자고요.

남프랑스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캉스를 떠날 때 가장 힘을 주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수영복인데요. 올 여름엔 현란한 프린트의
비키니부터 세련된 모노톤 원피스 수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챙겨갈 예정이에요. 수영복에
랩스커트나 루즈한 핏 팬츠를 입으면 데일리웨어로도
손색이 없거든요. 특히, 샌드사운드의 독특한 그래픽 프린트
비키니 튜브톱은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헐렁한 진과
함께 매치하면 힙한 Y2K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고
바다에서도 존재감 뿜뿜일 것이 확실하고요! 수영복 사진만
봐도 마음이 올랑거리는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올 여름 휴가지는 하와이로 정했어요.
여름을 더 뜨겁고 강렬하게 보내고 싶어서죠. 여행을
고대하며 가장 먼저 준비한 건 물론 옷이죠! 예쁘게
차려 입으면 즐거움이 배가 되니까요. 저에겐 가벼운
소재의 야자수 패턴 원피스를, 남편에겐 자유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셔츠를 선물했어요. 이렇게 튀지 않는
은은한 패턴을 고르면 여행지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오래 두고 입을 수 있어요. 커플룩으로
차려입고 해변을 거니는 상상만으로도 벌써부터
마음이 벅차요.

어제, 간만에 네일숍에 가 패디큐어를 했습니다. 여름을 준비하는
첫 번째 과정이기도 하죠.
올 여름에도 발랄한 마이크로 미니 원피스에 발등을 훤히
드러내는 샌들을 신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그러던 중 무심코 토리버치의 심플한 블랙 플립플랍에 눈길이
갔습니다. 발등 부분에 토리버치의 시그니처 금장 로고 장식이
반짝 반짝 빛나는 디자인부터 맘에 쏙 드는데, 폭신한 퀼팅 디테일
안창까지 더해져 편안한 착화감까지 자랑하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쨍한 레드 컬러 미니 원피스에 매치한 후 해변을
사뿐사뿐 거닐 생각에 신나기만 합니다.

더운 날씨에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가방의 존재감은 커져요.
작열하는 여름날의 후끈한 공기를 식혀줄 메시 백부터,
가볍지만 촘촘한 짜임으로 견고한 캔버스 백, 휴양지
감성의 네트 백, 속이 투명해서 더 매력적인 PVC 백과
드레스 업 스타일에도 손색없는 라탄 백까지.
이토록 다채로운 여름 가방들 중 가장 첫 번째로 꼬르소
꼬모의 로고가 돋보이는 캔버스 백을 골랐어요.
지갑과 차 키뿐만 아니라 선크림, 쿠션, 모자까지 여름의
필수품을 모두 알차게 담고도 가벼운 매력에 푹
빠져버렸거든요.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 백으로 여름 룩에 활기를 불어 넣으세요.

작열하는 여름의 태양을 아무런 준비 없이 마주할 수는
없죠. 씨실과 날실의 직조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스트로 햇. 여기에 화려한 드롭 이어링으로 휴양지의
분위기를 마음껏 펼쳐도 좋아요. 성글게 엮은 크로셰 니트
햇이나 나일론 소재의 버킷 햇은 캐주얼한 룩까지 커버하는
여름철 전천후 아이템이죠. 클래식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이나 브라운 프레임 선글라스와 클래식하게 연출해도 좋고,
시선이 훤히 드러나는 틴트 렌즈 선글라스로 과감한 시도를
해보는 것도 추천해요. 특히 스포티한 디자인의 고글 선글라스는
하늘하늘한 드레스와도 의외로 찰떡궁합을 자랑한답니다.

이미지 출처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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