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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RSO COMO BEAKER ANOTHER#

피어나는 조예

2025 Salon de LEBEIGE

1. 김혜윤 작가

삶을 단순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소박한 물건을 만듭니다.
평생 아껴 사용하며 삶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나무를 손수 깎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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